Google의 Open Social이 발표된다고 하자 "역시 구글이다!" 내지 "구글은 역시 큰 그림을 보고 간다" 라는 긍정적인 반응들도 많았지만 반대로 회의적인 반응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Inside Facebook의 Justin Smith는 Silicon valley 사람들의 의구심을 몇가지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11월 1일에 발표된다던 Open Social은 아직까지 공식 발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뚜껑이 열려봐야 그 실체가 파악될 것 같습니다.
Inside Facebook의 Justin Smith는 Silicon valley 사람들의 의구심을 몇가지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 apps와 container가 실용화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인가?
- Open Social API가 실제로 경쟁력있는 apps들을 생산해 낼 것인가?
- Javascript API 기반이기에 수많은 HTTP request들로 인해 성능이 좋을 수 있겠는가?
11월 1일에 발표된다던 Open Social은 아직까지 공식 발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뚜껑이 열려봐야 그 실체가 파악될 것 같습니다.

